익
익명·퇴근길심장소음
6개월 전
같이 일하는 오빠 때문에 요즘 심장이 이상해
말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일 알려줄 때만 조용히 말해주는데 그럴 때마다 괜히 얼굴 뜨거워짐 나 혼자만 이런 거면 내가 너무 급식 같아서 그런 거겠지… 근데 퇴근할 때 “고생했어” 한마디에 하루가 괜히 좋아짐 이거 그냥 착각이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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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일 알려줄 때만 조용히 말해주는데 그럴 때마다 괜히 얼굴 뜨거워짐 나 혼자만 이런 거면 내가 너무 급식 같아서 그런 거겠지… 근데 퇴근할 때 “고생했어” 한마디에 하루가 괜히 좋아짐 이거 그냥 착각이겠지?